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생성형 AI, AI헬피챗
Elice
2025. 12. 24.
많은 기업과 기관은 생성형 AI가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실제 조직 내 확산은 쉽지 않습니다. 각 부서가 서로 다른 문서 형식과 협업 도구를 사용하고, 민감한 정보가 공유되며, 내부 보안 규정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조직 단위의 AI 도입이 성공하려면 기술이 아니라 AI를 적용할 수 있는 업무 체계와 운영 환경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엘리스는 이러한 문제를 AI헬피챗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AI헬피챗은 기업과 기관이 조직 차원에서 안전하게 AI를 도입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 B2B SaaS입니다.

엘리스가 AI헬피챗을 만든 이유
생성형 AI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솔루션은 개인 사용자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AI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할 때, 엘리스가 만난 조직들은 공통된 고민을 갖고 있었습니다. AI의 가능성은 알지만 조직 전체로 확산하기 어렵다는 것, 그리고 단일 AI 모델로는 다양한 업무 시나리오를 커버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AI헬피챗은 이러한 요구에서 출발했습니다. 최신 AI 모델을 한 플랫폼에서 선택해 쓸 수 있고, 조직의 보안 정책과 업무 프로세스에 맞춰 운영할 수 있으며, 부서별로 필요한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B2B SaaS를 만든 것입니다. 기업과 기관의 AI 전환, 즉 AX(AI Transformation)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AI헬피챗의 목표입니다.
조직의 AI 전환을 위한 AI헬피챗 설계 기준
AI헬피챗은 조직 단위로 도입 가능한 실무형 AI를 목표로 설계되었으며, 이를 위해 다음 네 가지 원칙에 집중했습니다.
조직이 사용하는 모든 문서 형식 지원
HWP, PDF, Word, PPT 등 실제 업무에 쓰이는 문서 형식을 원본 그대로 읽고 구조를 이해하며, 문서 재작성까지 수행합니다.
문서 기반 협업의 흐름 지원
공문·기획안·보고서 등 조직 문서의 문체와 구조를 자연스럽게 반영해, 초안 작성부터 정리·요약·변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조직 단위 보안 및 관리 체계 기준 충족
AI헬피챗은 CSAP 인증 인프라 기반으로 운영되며, 데이터 접근 권한, 문서 보존 정책, 역할 기반 접근 통제를 조직이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외부 AI 서비스 사용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내부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CSAP 인증이란?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사업자가 해당 서비스가 정보보호 기준을 충족하는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심사를 받아 획득하는 보안 인증 제도
부서별 맞춤 확장
업무 부서별로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구성할 수 있어, 사내 규정과 문서 형식이 표준화된 상태에서 문서 생성, 정리, 분석이 가능합니다. 특정 산업이나 직무 관련 문서도 손쉽게 템플릿화할 수 있습니다.
AI헬피챗 주요 기능
AI헬피챗은 조직이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문서를 기반으로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HWP, PDF, Word, PPT 등 다양한 문서 형식을 그대로 읽고 구조를 이해해 초안 작성, 정리, 재작성까지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텍스트 분석이 아니라 문단, 항목, 결재 흐름 등 문서의 목적과 형식을 반영해 결과물을 제공하기 때문에 협업에 필요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직별 문서 작성 방식이 표준화될 수 있도록 보고서와 기획안뿐 아니라 특정 산업과 직무에서 반복적으로 작성되는 문서도 에이전트 기반으로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교 선생님을 위해서 수업지도안 작성, 학생 세부특기사항 작성 등 교사가 반복하는 문서 업무를 자동화해 수업 설계와 평가 기록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교사용 AI헬피챗 도구 목록
또한 AI헬피챗은 GPT-5, Claude Sonnet 4.5, GPT-OSS 등 다양한 모델을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목적에 따라 모델을 조합할 수 있으며, 이미지 생성부터 다양한 AI 도구가 탑재된 Helpy Pro Agent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조직에서 보안을 목적으로 자체 구축한 AI 모델 등이 있다면 해당 모델도 탑재할 수 있습니다.

▲ AI헬피챗 모델 설정 화면
조직의 운영 편의성을 고려한 AI헬피챗 요금 구조
AI헬피챗은 개인별 구독이 아닌 기관·조직 단위 결제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하나의 조직이 계약을 맺고 소속 구성원에게 개별 계정을 부여해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학교 단위로 AI헬피챗을 도입하면 여러 명의 교사가 각자의 계정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으며, 계정별 사용 내역이나 대화 내용은 서로 공유되지 않습니다.
요금제는 월 단위 토큰 지급 방식으로 운영하며, 계약 기간에 따라 금액 할인을 적용합니다. 토큰은 조직 단위로 관리해 구성원이 개별 사용량을 직접 통제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차감되며, 조직은 월별 AI 운영 비용을 예측 가능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생성형 AI, AI헬피챗
AI헬피챗은 다양한 기업 및 공공기관이 실무에 활용하거나 생성형 AI 교육에 사용하는 등 여러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SPC그룹은 임직원 생성형 AI 실습 교육에서 AI헬피챗을 사용하여 문서 기반 업무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HWP 및 엑셀 문서 작성을 지원하는 AI헬피챗 기능을 활용하여 신입사원들의 원활한 온보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조직은 기술을 체험하는 수준을 넘어, 문서 중심 업무를 AI를 활용하여 효율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AI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통해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입니다. 엘리스는 기술보다 업무의 흐름과 운영 방식을 이해하는 AI가 더 큰 가치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AI헬피챗은 조직에 최적화된 AI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직의 규모와 목적에 맞게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를 찾는다면, AI헬피챗을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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