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서는 항상 고객의 문제를 우리의 방식, 우리의 가치로 해결하기 위해 고민합니다. 따라서 제안서 하나를 작성하더라도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으로 돕겠다는 약속을 정해진 분량 안에 치열하게 담아냅니다. 하지만 이 본질적인 고민에 더 많은 시간을 쏟기 위해서는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작업 과정을 단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12월, 엘리스랩 서울센터에서는 AI를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사업제안서 작성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40여 명의 엘리서가 하나둘씩 자리를 채웠습니다.
이번 교육은 엘리스의 AI헬피챗을 활용해 직접 제안서의 구조를 잡아보는 실습형 AX 워크숍이었습니다.

AI와의 명확한 소통,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육의 시작은 AI와 소통하는 언어를 익히는 것이었습니다. 엘리서들은 강사의 지시에 따라 프롬프트를 직접 입력해 보며 모호한 아이디어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명료한 지시문으로 바꾸는 과정을 실습했습니다.
지시문, 맥락, 출력 형식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며 AI를 논리적인 업무 파트너로 활용하는 법을 체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엘리서들은 "프롬프트를 입력하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다 보니 기획의 논리가 더욱 탄탄해지는 것을 경험했다"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흩어진 자료, AI헬피챗을 만나 제안서가 되다
제안서를 작성하려면 여러 형식으로 흩어져있던 문서를 취합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엘리서들은 생성형 AI 솔루션 AI헬피챗을 활용해 PDF, PPT, HWP 등 다양한 포맷의 기존 문서를 바탕으로 제안서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AI헬피챗은 방대한 문서의 맥락을 빠르게 파악하고 핵심 내용을 추출해 글의 목적에 맞는 개요와 본문을 제시했습니다. 엘리서들은 AI헬피챗이 제시한 구조를 확인하고 수정 과정을 거치며, 제안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논리적인 설득을 위한 시각 자료 생성
텍스트가 완성된 후에는 시각화 과정이 이어졌습니다. 엘리서들은 AI를 활용해 제안서 내용을 PPT, PDF 등 슬라이드 형식으로 변환하고, 복잡한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전달력을 높이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 실제 교육 참여자들이 제작한 제안서 결과물의 일부
현업으로 이어지는 AX 교육
교육이 끝난 직후 점심시간에도 배움의 열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엘리서들은 각자 완성한 결과물을 공유하며 당장 예정된 입찰 제안서나 팀 내부 보고서에 오늘 배운 내용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교육 참여자들은 "제안서 작업할 때마다 막막했는데 AI를 통해 명확한 프로세스가 잡혔다", "팀원들과 함께 프롬프트를 공유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다"는 소감을 작성하며 이번 사내 AX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AI의 모든 것, AI의 무한한 가능성을 통해 압도적인 혁신을 우리의 일상으로 만듭니다."
엘리서는 AI의 가능성을 모든 업무에 빠르게 적용하고, 압도적인 혁신을 만들어내는 문화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번 사내 AX 교육은 기존 업무의 비효율, 어려움을 어떻게 AI로 해결할 수 있는지 직접 체감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엘리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군의 업무에 AI를 접목하는 교육을 확대하고, 전 구성원이 AI 시대의 인재로서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입니다.
